[마음의 창, 백 스물세번째 이야기] 행운목 꽃대

By @mindwindow3/11/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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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목 꽃대

어느 날 문득 2주전쯤
우리집 행운목에 꽃 몽우리가
맺혀 행복한 미소를 짖게 해주었습니다.

정성을 다해 아끼며 보살피지도 않았는데 우리집에 선물같이 와주어 고맙습니다.

이것이 행복일까요?
좀처럼 꽃피우기가 힘드다는 행운목 꽃만 생각하여도 마음이 설레입니다.

봄마중 햇살이 좋은 일요일 아침
숨은 사랑으로 행복을 주는 행운목과 함께라서 기쁩니다.

오늘은 행운목 꽃대가 제법 많이 올라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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