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창, 백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봄마중 산책

By @mindwindow3/24/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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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중 산책

꽃바람이 포근히 불어와
잠시 시간내어
아파트 공원길 따라 걸어 봅니다

평화로운 봄
온기있는 따스한 봄
개나리꽃 활짝 웃으며 다가옵니다

봄 마중 산책 나왔다가
꽃 그림자 나무아래 벤치를 보니
친구를 만난듯 반갑습니다.

오늘 같은 봄 날
피어 오르는 꽃향기와 더불어
기쁨과 행복을 마음껏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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