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창, 백 서른 네번째 이야기] 책 선물

By @mindwindow4/7/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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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선물

아들이 택배로 책을 선물로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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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고 놀라워 개봉을 해보니 더 놀랍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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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본 작가에 처음 보는 제목에 낮설기만 하고 내가 좋아하는 장르도 아니고 생일도 아니고 어버이날도 아닌데 왜 뜬금없이 이 책을 왜 엄마에게 보냈는지
혹시 50대 엄마가 지적대화가 필요하다고 느낀건 아닐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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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엄마 생각하며 보낸 선물이기에
그 마음 고맙게 받습니다.

아들 고마워~~~^♡^
차근차근 읽어 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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