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Future Bass : 퓨처베이스...그게뭔데??

By @millersoma11/29/2017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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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맞이하며 음악계에는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1인 PC시대]가 열리면서 일반인도 손쉽게 음반을 제작하기 시작한것이죠.

[퓨처베이스]는 이 21시대에서 시작된 음악 장르중 하나입니다. 유행이 점차 흐르며 [일렉트로니카] 장르에서 파생되어 나오고, 이에 맞춰 90년대 고전풍의 사운드와 다양한 힙합비트들을 섞어낸 결과물은 [새로운 장르]가 되었습니다.

2010년대 초반, 오묘한 분위기는 물론 이에 맞지 않게 빠르거나 느린 비트가 들어간 음반은 시너지 효과로 많은 팬들을 만들어냈습니다. 사실 이 [퓨처베이스]는 여러 논란이 있기도 했습니다.

전부터 [일렉트로니카] 장르를 즐겨듣던 팬층은 여러곳에서 끌여들어와 섞은 잡종 노래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장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 불안정해보였죠.

하지만 2010년 후반에 들어서자, 여러 [레이블] 채널에서 장르와 음반이 대량생산을 하게되면서 대중화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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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LCT8_u0S88?list=PLe8jmEHFkvsbRwwi0ode5c9iMQ2dyJU3N

[Montercat]과 [Proximity] 같은 온라인상 크게 활성화 되어있는 [레이블]은 [퓨처베이스] 확산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https://youtu.be/5lVOzOBcrm0

[카와이 베이스]라고 불리는 [일본풍]의 [퓨처베이스]도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맞춰 [한국인 음악가]분들도 많이 시도하고 있는 장르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여행기록 영상을 만들때 쓰이는 편이죠.)

https://youtu.be/peRS3KGNxoY

저번 포스트 대상자였던 [Flume]은 [퓨처베이스]계에 가장 큰 영향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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