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2일부터 맘스터치에서 신메뉴 치킨커틀렛 버거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엥? 그냥 치킨 버거랑 무슨 차이지?" 싶으신 분들을 위해, 한 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짜잔.
치킨커틀렛 버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다른 버거들은 양상추를 사용하는 데 반해, 치킨커틀렛 버거는 흔히 돈가스를 먹을 때 같이 나오는 양배추샐러드가 버거에 들어가는 게 특징입니다.
그리고 맘스터치다운 두툼한 치킨커틀릿과 치킨소스까지.

감자튀김까지 먹고 배를 두들기고 있자니, 그만 곰돌이와 곰순이를 까맣게 잊고 있었다는 게 떠올랐습니다.
"뭐야?"
"우리 건 어딨어?"

"에잇, 속 탄다. 꿀꺽꿀꺽."
곰순이는 화가 나서 콜라를 있는 힘껏 들이킵니다.
"으으... 나도... 콜라..."
곰돌이는 아쉬운 마음에 중얼거려보지만...
오늘 저녁, 맘스터치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