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소분된 재료들이 하나같이 '빨리 먹어야하는'상태인 날을 맞이하면 상이 이렇게 됩니다. 언니가 "생일이야?" 그러네요.
돼지고기함박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구이, 칼집을 내어 돼지고기를 넣은 가지튀김과 같이 먹는 오이채초무침,
삶은 감자채무침 , 콩나물국 , 흑미밥.
너무 많아요ㅠㅠ 그냥 중화풍 소스나 만들어서 돼지고기가지튀김이나 한소쿠리 먹으면 더 좋았겠지 생각되어지는 비오는 날이지만... 그래도 배터지게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냉장고에 소분된 재료들이 하나같이 '빨리 먹어야하는'상태인 날을 맞이하면 상이 이렇게 됩니다. 언니가 "생일이야?" 그러네요.
돼지고기함박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구이, 칼집을 내어 돼지고기를 넣은 가지튀김과 같이 먹는 오이채초무침,
삶은 감자채무침 , 콩나물국 , 흑미밥.
너무 많아요ㅠㅠ 그냥 중화풍 소스나 만들어서 돼지고기가지튀김이나 한소쿠리 먹으면 더 좋았겠지 생각되어지는 비오는 날이지만... 그래도 배터지게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