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싸준 오늘자 점심 도시락

By @mehawk7/7/2017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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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여친님이 싸주신 오늘자 점심입니다.
왼쪽에서 시계 방향으로 도토리묵, 케이준샐러드,
어제 먹었던 블랙망고수박, 토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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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은 소스를 따로 준비해줬는데
간만에 먹었더니 맛이 좋더군요.
잘은 안보여도 온갖 야채가 뒤섞에 있어서
참 맛있게 먹은 케이준샐러드는
먹다보니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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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었던 블랙망고수박은 디저트로.
오늘 점심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역시 정성이 들어간 음식인지라
더 할나위 없이 훌륭한 금요일 점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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