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그 제한을 어디까지 두어야할까.

By @masterha9/14/2019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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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 각종 포털사이트, 페이스북 등 많은 SNS나 각종 사이트에 광고들이 게제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매수로 인한 허위후기작성이라던가 효과가 미미한데 과장해서 파는 제품들! 어떻게 제한해야할까요?

국내기준으로 함유량이나 효과 등의 기준이 굉장히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루베리주스인데 정작 블루베리는 0.7퍼센트 들어갔다던가
과거 미세먼지 잡는 식물이라고 홍보했던 선인장들! 사실 보여주는 결과치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실제로 낮아지긴 했지만 다른 연구자료들을 찾아보면 플라스틱이나 심지어 흙만 조금 가져다 놓더라도 미세먼지가 자연스레 붙어 미세먼지 농도가 비슷하게 낮아졌습니다.

이러한 각종 허위광고들(사실 국내에서 인증을 받더라도 효과가 미미하거나 성분 함유량이 굉장히 적은 경우도 많아서 허위라고 통칭하기는 애매할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한 번씩 속았던 경험이 있을겁니다!
이를 어떻게 관리하고 제한해야할까요?

일단 저는 우리나라 광고기준부터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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