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자전거로 출퇴근한다.
6개월이 넘은 것 같다.
미세먼지, 유해가스, 온실가스 등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
더욱이 운동까지 시켜준다

텀블러는 항상 가방에 휴대한다
스타벅스는 300원, 이디야는 100원을 할인해 준다.
미리 집에서 커피를 타가기도해 환경과 금전적으로 도움된다.

이젠 안녕, 빨간색 소주 페트
매일 너와 함께한 시간 즐거웠어 하지만 몰랐어
우리의 만남이 잘못된 만남이었다는 것을
안녕 페트...
새로운 만남은 유리가 될거야...


위 소주 페트는 색깔이 있고, 비닐을 떼면 접착제가 남아 있습니다.
색, 부착물, 접착제가 없는 플라스틱만이 재활용 가치가 있다고 하네요.
아래 우유통처럼 비닐을 떼면 접착제가 남지 않아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