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에 갑자기 골뱅이가 잡고싶어져 아버지와 동생을 데리고 몽산포 해수욕장으로 ㄱㄱ~
도착하니 이미 물이 다 빠져있고 들어오는 타이밍이라...
골뱅이가 없어서 결국 허탕만 쳤네요
(골뱅이 잡기엔 끝물이기도 하고.. ㅎㅎ)
결국 조개좀 캐고 조개구이만 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어제 도지한테 물려서 피를 봤는데 결국 평단 낮추기해서 돈 이 왕창 들어간 상태...
다행히 아침에 올라가줘서 익절로 마무리했네요
앞으로 도지는 500원대 근처 오기전까진 쳐다도보면 안되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