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게 되어서 조금 설레기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어렵기도 한데요!
그래도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
저는 문뜩 생각난 삼행시들을 올릴 생각입니다.
감성적인 3행시도 좋고, 재밌는 3행시도 좋습니다.
평상시에 3행시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잠실역에 다녀오고 나서...
잠실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다가 문뜩 떠오른 잠실 2행시입니다.

여러분들도 가끔 생각해보세요!
나름 재밌는 경험이 되실겁니다!
사랑했던 연인이 잠시 시간을 갖자고 말을 한다면?
정말 지옥같겠죠...?
물론 100% 헤어진다는 보장은 없지만 대부분 결과는 좋지 않잖아요.
그 기다림의 하루가 정말 1년보다 더 길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사랑을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