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By @lyr5/5/2018kr

아는 지인이 보이스피싱을 당할뻔했다
정말이지 기가막힌 수법에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이야기인즉슨,
지인 카톡으로 딸이 급하게 93만원만 부쳐달라하길래 평소 딸같으면 전화를 할건데해서 누구냐 물어봤단다.
그랬더니 지인분 이름을 대며○○○엄마 딸 ◇◇그러길래 평소 엄마이름을 대지않던 딸이길래 너 누구냐? 멍멍이새끼야 했더니 바로 카톡방에서 나가더란다.
거기까지는 누구나 당하는 수법이라 헐하고 있는데 동서가 전화와서 형님 수술비가 93만원 부족하다고 ◇◇가 카톡이 왔는데 많이 편찮으세요?
그거면 되겠어요? 하더란다. 너무 놀라 보이스피싱이니 돈 보내지말라고 하니 남동생한테도 연락이 왔단다. 똑같은 내용으로

과연 이럴수 있을까?
경찰에 신고하니 증거자료로 지우지 말라해서 가지고 있는데 그 다음이 더 놀랄 놀자다.
본인한테 카톡왔을땐 분명 자신 딸 사진이었는데
신고후 보니 다른 아가씨 얼굴로 바뀌어 있더란다.
30분후엔 또 다른 사람 얼굴로 계속 바뀌더라고 그이야기를 듣고 너무 놀랐다.
경찰에 알아보니 네이버가 해킹당했다고 비번 다 바꾸라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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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이런 세상이다.
컴퓨터 발달로 사람이 농락당하는거 같아 너무 무섭다.
젊은이들은 그렇다 해도 어르신들은 꽤 많이 당하신다하더라.

문물이 발달해도 다 사람이 만든건데

스팀잇도 현금이 오가는거니 모두 주의해야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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