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도 안하고 ~

By @lyr5/21/2018kr

오늘 오랜만에 한국어교육과정을 같이 공부했던 분과 만나 국제봉사단을 알아보려 판교까지 왔다.
점심은 베트남 쌀국수로 하기로 하고 체인점 비슷한 곳에 들어가 난 볶음면,지인은 소고기쌀국수를 시켰다.20180521_1204484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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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 별로~^^
그리고 나서 커피한잔 마시고 한국국제협력단에 갔다.
난 2가지 과정이 가능하다한다.
한국어 교육은 자격증으로 관광은 가이드 경력으로
그러나 다음 차수에 지원하기로 했다.
왜냐하면 이번 차수는 아프리카쪽이라해서다.

부모님이 연로하여 내가 동남아시아쪽에 있어야 놀러도 올수있고 나도 움직이기 때문에~

지원을 해도 3차전형까지 있다한다
서류,면접,신체검사 한국에서 1개월 합숙ㆍ현지 1개월 합숙. 2달동안 현지어 기본 숙지~

이리 까다롭고 귀찮은걸 난 왜 이리 하려할까?
언젠가 내 팔자에 역마살이 3개 끼었다하더니 그래선가 20년가까이 가이드 그만두고 다른 나라 가려고 그러니....

다행인게 우리 가족은 다 찬성이다
하물며 아들까지도~

원서 지원도 안하고 걱정부터하는 내가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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