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루 종일 먹었다

By @lyr5/26/2018kr

어제 잠을 1시간정도잤다.
아주 오래전부터 불면증에 시달려 오다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또 시달린다.오늘도 1시간정도 자고 오랜만에 친정엄마와 친구분들이 모이신다하여 그곳으로 갔다. 언젠가부터 친정엄마모임에 나까지 끼게되었다. 엄마가 작년부터 잘 걷지 못해서 옆에서 부축해줘야한다는 생각에 끼게된것같다.
그런데 같이 있으면 내가 제일 수다를 떤다.
ㅋㅋ 여든을 바라보시는 어른들과 내가 끼어서 나혼자 수다떨고 있는 모습 ..
엄마와 친구분들과 점심은 까츠돈을 먹었다.
20180526_125235338.jpg

엄마 친구분은 양이 적다고 작은 양을 원하시길래 어린이 셋트를 주문해주고~^^
어르신이 어린이 셋트를 ~20180526_125252179.jpg

식사후 커피숍에서 한창 내가 수다를 떨고 있는데
5시경에 오신다던 손님이 빨리 오신다는 바람에 엄마 친구분에게 엄마를 집까지 모셔다달라 부탁하고
난 당산동에서 인천으로 휙✈✈✈ 날라 시간맞춰 도착했다.
지인은 나랑 식사하려고 아직 점심전이라하여 또 점심식사를 하고!20180526_201409975.jpg

간단히 맥주한잔
20180527_012154.jpg

아~배불러.
여기서 헤어졌음 좋겠으나 또 지인이 오고 또 오고 둘이 만나기로 한게 7명이 되어 3차로 이어져 돼지갈비집!!!!
20180523_164333688.jpg

오늘은 너무 배가 불러 잠못드는 밤이되지싶다.

어느날은 바뻐서 한끼도 못 먹고 어느 날은 바뻐서
하루종일 먹는다.

1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