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luvmin입니다 :D
먼저..
다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오늘은 어제 말했던 대로 시골의 풍경들을 좀 찍어보려고
산책 삼아 산도타고 강도 구경하고 했는데 이것 참..
제 사진 실력이 부족한 탓인지 여러분들께 보여드릴만한 사진이
딱히 없네요 ㅠㅠ
그 대신 돌아다닐때 마다 찍은 강아지 사진들을 이렇게 올려봅니다 :D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본 집들 중에
10에 9은 강아지를 기르고 있더라구요 ㅋㅋ
흔히 이야기하는 시골개의 정석!
누렁이 백구 등등으로 호칭하는
진돗개도 있었구요
이렇게 비닐하우스에서 기르는 강아지도 있고
얘는 방금 진돗개랑 따른 개에요 ㅋㅋ
조금 더 어려 보이지요?
물론 저희 시골집도 이렇게 기르고 있답니다 :D
이상하게 제가 다가가면 도망치고 그러는데
사진을 찍거나 제가 물러날때는 오히려
가까이 오더라구요 ㅋㅋ
그러다가 손을 뻗으면 또 도망가고
위에 사진은 강에 그리고 산에 다녀왔다는 증거!!
밑에는 그나마 찍은 사진 중에 나은듯해 보이는것을 올려보았습니다 :D
그럼 지금까지 @luvmin이였습니다.
고향에서 다시 집으로 올라가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