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ucy입니다
저 또한 스티미언님들처럼 1일1 posting을 생각하지만 생각처럼 참 쉽지 않네요 아직 스팀잇 초보에 생소한 단어들이 수두룩 하고 스티미언 님들과의 교류도 잘 못하고 있는듯 해요..모두 저 이상 바쁜 일상을 하고 있을 텐데 ...그저 오늘은 저에게 쓰는 일기처럼 푸념 한판 하고 자려구요^^오늘은..업무계획 보고도 하고 미팅에 온종일 스트레스는 많았던 하루

유산히 지친 몸을 이끌고 아무도 없는 집으로 돌아왔을때의 공허함이란...이렇게 끄적일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위안을 하면서...스티미언님들과 함께 힘을 내보았으면 좋겠네요..

아직은 어려웃 스팀잇. 많은 도움 주세요^^
내일도 화이팅 입니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