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를 견디는 자

By @lucky28/19/2019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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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공포의 시기가 온걸까요?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자랑하던 진성유저들조차도

본인의 잘못된 판단이었다며

이젠 스팀에게서  등을 돌리시려 합니다.

(아직은 등을 돌리신 건 아니구요.)


하나 둘 고래들조차 떠나고

굶어죽을 즈음 

과연 스팀에게도 봄날이 올까요?


( 전 왜 자꾸 이년 전 리플을 보는 것 같을까요?)


비트코인의 봄날을 믿는다면

스팀에게도 봄날이 온다고 믿습니다.

스팀이 그렇게 특별한 스캠은 아니거든요.

그냥 알트코인일뿐.


이조차 잘못된 판단일지 모릅니다.

전 뭐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그런 흑우니까요.


이왕 존버하는거 내년까지는 버텨볼랍니다.

더 내려가기야 하겠어?


물 타다 타다 이젠 물이 되어버린 나의 자산을 보며 웃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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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이 이러니 천사의 보팅 맥을 못추네요.

분명 괜찮은 보팅액이었는데. ㅠㅠㅠ

그래도 우리 봄날을 기대하며 화이팅 해보자구요.


SCT천사의 오늘의 미션!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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