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포
공포의 시기가 온걸까요?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자랑하던 진성유저들조차도
본인의 잘못된 판단이었다며
이젠 스팀에게서 등을 돌리시려 합니다.
(아직은 등을 돌리신 건 아니구요.)
하나 둘 고래들조차 떠나고
굶어죽을 즈음
과연 스팀에게도 봄날이 올까요?
( 전 왜 자꾸 이년 전 리플을 보는 것 같을까요?)
비트코인의 봄날을 믿는다면
스팀에게도 봄날이 온다고 믿습니다.
스팀이 그렇게 특별한 스캠은 아니거든요.
그냥 알트코인일뿐.
이조차 잘못된 판단일지 모릅니다.
전 뭐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그런 흑우니까요.
이왕 존버하는거 내년까지는 버텨볼랍니다.
더 내려가기야 하겠어?
물 타다 타다 이젠 물이 되어버린 나의 자산을 보며 웃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스팀이 이러니 천사의 보팅 맥을 못추네요.
분명 괜찮은 보팅액이었는데. ㅠㅠㅠ
그래도 우리 봄날을 기대하며 화이팅 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