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뒤에 스티미언(?)

By @luakiz7/30/2018kr

최근엔 '스팀(Steem)'에 관한 이야기가 덜 들리고 .
사회적인 관심? 열기도 많이 줄었고,
저 스스로도 이것저것 신경 쓸 다른 문제들이 많아졌죠.
또 그만큼 스팀이나 스팀잇에 관심을 쏟을 유인도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애초에 찾질 않으니 그만큼 덜 보이는 걸까요.

그런데요. 얼마 전에 공연을 보러 갔는데
공연 대기시간동안 남성 두분의 대화를 본의 아니게(?) 엿듣게 되었습죠.
죄송합니다. 너무 잘들렸어요

그 분들이 이런저런 이야기 하시다가
문득 뜬금없이 '스팀'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혹여나 모를 프라이버-시 때문에 못 싣겠지마는
무튼 지루한 대기시간 동안 묘한 말못할 반가움이 돌았네요 ㅎㅎㅎ

덕분에 일주일만에 한번 스팀잇에 출석도장 찍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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