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장기여행 환율/카드수수료 면제 받는 법

By @lovers.dolphin6/17/2019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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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떠난다는 상상만으로 기분을 좋게 만든다.

하지만...
항공권 구매부터 호텔, 현지 교통,,,
제일 중요한 환전 문제까지....

단기 여행이면 모바일로도
환전수수료 90% 우대를 사용해서 가면 문제없지만

40일이 넘는 장기 여행은 돈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지 막막했다.

그렇다고 다 환전해가서
현금을 들고 다닐 수도 없고....

고민 끝에 여러 가지 방법을 배웠고 선택했다.

1. 현금으로 환전하기

요즘은 은행을 바로 이용하기 보다
각 은행별로 어플을 이용해서 사전에 환전 신청을 한다.
90% 환전 수수료 우대도 받는다.

(국민, 신한 기준)​

최소한의 돈을 현금으로 환전해 가는 방법 이다.
(현지에서 카드가 안될 경우를 대비해서!)

2. 신한글로벌 멀티카드
(​해외결제시 유용)

유로, 달러, 엔화 등 현지화를 미리 환전해서 카드에 충전하는 방식이다.

​그냥 카드로 물건 구매하면 수수료 없이! 결제 가능하다.

또한 환율이 좋을 때, 미리 환전해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금을 들고 다닐 걱정을 안 해도 된다.

​나중에 유럽 말고, 다른 지역 이용할때도 유용할 것 같다.

​ATM 인출 수수료는 유로화 2.5유로 였나..?
달러는 3달러 수수료
(국가마다 다르고, atm수수료는 따로 부과된다.
일반카드도 수수료+atm수수료부과)
금액 상관없이 조금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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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은 환전 후 카드에 비용이 남았을 때
다시 원화로 환전하면
손실이 많다...

3. 하나은행 비바 플러스 체크카드
(해외 atm인출시 유용)

​하나은행에서 유명한 카드가
G, 2, 플러스 세 개의 카드가 있는데..
제일 혜택이 좋은 게 플러스다.

장점이 해외 물건, 온라인 결제 시 수수료가 없다!
국제 브랜드 수수료 1% 면제가 된다.
(국제 브랜드 수수료는 비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등)

대신 ATM 인출은 인출 수수료 3달러 면제고
국제 브랜드 수수료 1%만 내면 된다.
(Atm 따라 atm수수료 발생)

단점은.. 여행 중 환율이 팍! 오르면 감당이 안 된다는거다.

4. 일반체 크카드, 신용카드
(비상용)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서 위의 카드를 가져가기는 하지만,

물건 구매 및 인출 시
국제브랜드 수수료 1%
기타 수수료 N%
등등해서

최소 2%이상 수수료가 나간다.

환율도 카드사 승인날로 정해져서 비추다.
신용카드의 경우는
해외에서 인출 시 대출 뭐시기라고 한다...
쓰기도 무서워서 바로 안 해야 겠다고 생각...
(한국에서 온라인 해외구매시에도 똑같다..ㅜ)


해외 장기 여행시 비중이 높았던 순서로 정리

  • 현금

  • 신한 글로벌카드(카드로 외국화를 수수료 걱정 없음)

  • 하나 비바 플러스 체크카드(Atm인출 수수료 적음)
    돈이 부족할까봐 준비해 갔지만 하나도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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