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요. 아니 쌀쌀해졌다 - 라기 보단
이제는 '추워졌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얇은 여름 옷을 정리하고 이제 두꺼운 옷을 하나씩
꺼내서 정리했어요 :) 친구는 코트를 입고 저는 가죽 자켓을입고
11월이 되니 이제 진짜 겨울이 왔나봐요....
포근한 목도리를 두를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원래 겨울을 좋아하지만 이번 가을은 너무 짧았던 것 같아서
좀 아쉽습니다 ;-(
(시무룩)
제대로 된 코스모스 구경이나 단풍 구경조차 하지 못했는데!
억울해 !
곧 눈이 내릴것 같다!
저처럼 겨울 좋아하시는 분 팔로우 & 보트 대 환영입니다!
:D 손시리고 추워도 역시 겨울 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