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술먹다 잃어버려 매우 좌절감을 안겨주었던 에어팟..
찾았습니다!!
으어어어어어어어어
으어어어어어어어엉
만세!!
그날의 이동 동선을 0부터 100 까지 고대로 되짚어가며.. (중간중간 술기운에 잊어버린곳인 패스....) 돌아다닌 결과, 중가에 들렀던 한 곳에서 매우 친절하신 사장님이 간직하고 계셨네요.
- 에어팟 이라고 하면 모르실까봐, " 저 혹시 치실통 같은 하얀박스.." 라고 한건 안비밀....
- 기쁜마음에 찾은 그자리에서 음주가무를 펼치 다 또 잃어버릴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