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나~ 추억이 새록새록ㅎㅎ

By @lovekey1/22/2018kr

달고나는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도 다양하던데요.
저는 어릴적에 뽑기로 통했던거 같아요~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다 국자 다 태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주말에 썰매장에 갔다가 달고나가 있길래 냉큼 사보았어요~
무늬대로 깨지지 않게 잘 분리하면 하나더~ ㅎㅎ 옛날과 변함이 없네요 ㅎ

https://i.imgur.com/R7FERn6.jpg

서비스로 옷핀을 주시네요 ㅎㅎㅎ 옷핀으로 쉽게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와장창 깨졌답니다
그래도 추억 생각하며 재미있게 했네요~
나이가 들어서 먹어도 달고나는 역시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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