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살아가기가 힘든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른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이 모든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다 지나가고 마는 것은 불변의 진리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는다.
따라서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참으로 복되게 사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