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던 중 계단의 비둘기 한 마리..
날개를 다쳤는지 아님 뭘 잘못 먹은건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네요 ㅠ
쥐나 뱀에게 공격을 당해 죽을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해줄 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 안타까워하며 가던 길 다시 걷습니다.

퇴근하던 중 계단의 비둘기 한 마리..
날개를 다쳤는지 아님 뭘 잘못 먹은건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네요 ㅠ
쥐나 뱀에게 공격을 당해 죽을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해줄 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 안타까워하며 가던 길 다시 걷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