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첫 입성

By @life-log3/15/2018kr
첫 숟가락에 배부르랴 

최근 몇 년간 글을 써본 건,

회사에서 각종 보고서와 업무 문서를 쓸 때 뿐.

내 자신 혹은 타인을 위해 순수한 글은 써본 적이 없다.

형님의 소개로 스팀잇을 접했다. 

그 전에도 들었던 플랫폼이지만, 실제로 꾸준히 스팀잇에 글을 남기고 활동하는 형님의 이야기에 설득되었다. 

이틀전 스팀잇에서 드디어 승인결과를 보냈다. "시작"이라는 자체에 의미를 두면서 첫 포스팅을 남긴다. 

첫 숟가락에 배부를 순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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