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오(@leeyh)입니다.

드디어 BTC가 750만원을 넘었습니다.
이 가격은 중요한 터닝포인트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작년 9-10월 수준으로 BTC가격이 복귀한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실상 2017년 말 묻지마 불장시즌을 뺀다면
750만원정도면 BTC 역사상 상당히 높은수준의 가격대에
올라와 있다는 겁니다.
이제 1만불만 넘어서면 다시 호황장이라고도
볼 수 있을겁니다.
BTC가 어느정도 매물을 소화하고 750만원대에 안착을
한다면 알트코인 상승장이 올수도 있을거라 보여집니다.
알트코인의 상승은 EOS가 앞장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세계 최대 거래소인 Binance 거래소의 480억 해킹 사고가
터진 직후에 급등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바이낸스의 해킹이 어느정도 해결이 되고 입출금이 재개되면
BTC는 한단계 더 상승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STEEM도 알트 상승장에 상승이 오면 더욱 활기가 찰거라
보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