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소개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sns를 영 귀찮아 하는 타입이지만, 꾸준히 압박을 넣어줘서 이렇게 쓰게 되네요. 또.
일단은 매우 탐욕스러운 인간인지라 무언가 물질적인 것이 생긴다면 열심히 할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바로 스팀잇의 쩌는 매력이라고 들어서 욕심력이 상승할것 같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스팀잇을 통해 사욕을 챙기는 방법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그런 사욕을 챙기는 방법들에 대해 전달해 나의 사욕도 충실히 채우고 싶지만, 아쉽게도 그쪽 방면에 대해 지식이 전무한지라 저는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의 포스팅이 중심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사용법에 대해 익숙치 않기 떄문에 많은 부분에서 이해와 도움을 요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일단 간단히 소개를 하자면
저는 모바일 게임개발자이고, 그래픽쪽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게임을 런칭했고, 또 망했으며, 지금은 그럭저럭 수익이 나는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게임을 비롯한 컨텐츠 및 서브컬쳐전반에 관심이 많아 주로 그와 관련된 내용 혹은 리뷰 등을 포스팅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와

이 아이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육아의 본능에 의해 "봐라. 우리 아이가 이런 짓을 한다." 같은 얘기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