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오늘은 귀여운 저희 집 막내를 소개 시켜드릴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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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인데요!!!! 이름은 냥냥이입니다 ㅎ (저희 어머니가 부르기 쉽다고 냥냥이라고 지었습니다)
지금 저희집에서 가장 사랑 받는 막내가 되었습니다!
처음 집에 왔을때가 5년전인데 그때 저희 동생이 길에 버려진 길 고양이 새끼를 주워 왔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의 반대도 많앗고 더군다나 어머니가 고양이 털 때문에 싫어 하고 애기 여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는걸 좋아 해서 정신 사납다고 싫어 햇는데. 어느새 어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지금은 나이를 먹어서 저렇게 잠만 잔답니다!
저는 자는 모습이 가장 보기 좋고 귀엽고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지금은 어머니의 사랑을 혼자 다 독차지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