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초지수목원(2)
벽 초 지 碧[푸를 벽] 草[풀 초] 池[못 지]
자연이 가져다 주는 아름다움과 인간의 창조력에서 시작되어온 예술과 문화는
본디 한 뿌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벽초지는 세번째 방문인듯한데 봄에가면 화사한 꽃이 만발해서 아름다운 광경을 많이 보실수 있을것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한겨울 벽초지 2탄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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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장면은 연출입니다 ㅎ
이제 조금씩 더워질것 같은데요 눈보면서 시원한 시간 보내세요~~
겨울수목원은 한적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