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ge from @inhigh
오늘 스티밋에 접속해서 보니 이런 멋진 대문이 절 기다려주고 있더라구요ㅋㅋ
이렇게 멋진 대문을 만들어 주셔셔야 활동을 열심히 안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 이 대문을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대문으로 처음 쓰는 글은 무조건 오델로 관련 글이어야겠다'하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또 다음에 그 글을 쓰려면 빨라도 8월 7-8일쯤은 되어야 하기에.. 우선 감사 인사도 드릴 겸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에 댓글로도 남겼지만 되게 추상적인 제시를 했음에도(오델로하는 구닌 그려주세욧!!)
이렇게 또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 주셨네요ㅋㅋ 너무 감사드립니다
뭔가 이제 제대로 또 시간 내서 오델로 글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누가 보셔도 아 오델로하는 걔 라는 생각이 들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인사드리자면 전 한국의 흔한 오델러(前 한국 국가대표, 現 오델로 기사 및 지도자로써 맞습니다 사실 제 자랑이에요 하핫)로써 여러분들이 어디서 한번씩 보시긴 하셨겠지만 잘은 알고 있지 못하는 오델로라는 것에 대해 좀 더 알려드리고 흥미를 갖게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그리고 구닌이죠). 사실 이젠 프로필보고 어렴풋이 오델로 걔 혹은 예전에 그런 글 썼던 사람 정도로는 알고 계신거같긴 한데 그래도 다시 한번..ㅎㅎ
사실 이전에 쓰던 시리즈(일지)가 있긴 한데 어차피 그거 다시 안보시겠죠? 내용을 좀 더 깔끔하게 정리해서 원래 구상했던 마무리까지 쭉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그러면 일단은 여기서도 사진을 충당할 수 있으니..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inhigh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250 팔로워 감사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