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오늘 오후수업에 방심하고 있다가 지각해버렸네요..
그마저도 출튀하고 이렇게 글 쓰고 있지만요ㅎㅎ..
대학생 분들이 이제 하나 둘 가입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다소 강제적으로 밀려온 이곳에서 얼마나 글을 적어주실지 두고 봐야겠네요.
출튀하고 오는 길에 보니 커플들이 참 많더군요.
슬슬 날씨도 풀어지고 있고, 참 연애하기 좋은 시기 같습니다.
대학생 분들이라면 대학생이 되며 한번쯤 꿈꿔볼만한 것이 바로 CC(캠퍼스 커플)죠.
하지만 이 글을 보는 대다수 분들은 높은 확률로 새내기보다는 고학년인 분들이 많을 것 같긴 합니다만, 그런 만큼 또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하긴 하네요.
일반적으로 말하는 CC의 장 단점을 굳이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다 알고 계실거구요ㅎㅎ
질문입니다.
새내기 시절로 돌아간다면, CC를 할 의향이 있나요?
친한 동생/후배가 신입생으로 입학한다면, CC를 추천하실 건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