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스팀잇에 다시 왔습니다.

By @krdoko11/22/2017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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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스팀잇에 글을 쓰네요.

가장 최근 글을 보니까 약 3개월 정도 전이더라구요! 그 전에는 게임 개발 글도 쓰고 여러가지 생활에 관련된 것도 쓰고 그랬었는데 말이죠. 헤헤...

최근에는 가상화폐에 푹 빠져 있었습니다. 게임을 워낙 좋아해서 게임 개발을 하게 된 만큼 소액으로 이것 저것 해보니 가상화폐 거래가 꽤나 재미있었거든요...

스팀잇에서 봤던 글 중에 하나였는데 디씨인사이드의 '장투하세요'라는 분이 썼던 스윙으로 돈 버는 방식을 처음으로 따라해봤습니다. 나중에 조금 공부해서 보니 그런 방식을 스윙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다음에는 스켈핑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기본이 안되어서 그런가 돈 잃기 십상이더라구요!

저는 디씨인사이드 가상화폐 갤러리와 알트 마이너 갤러리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사실 코인하는 곳이 정말 추잡스러울 때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그 사이에서 착한 분들께 여러가지 도움도 받고 공부도 하게 되었습니다.

트위터 매매법도 해봤고... 나름 전공을 살려서 비트렉스 API를 이용해서 펌핑 체크 봇이라던가... 매집 봇이라던가... 만들어보기도 하고... 어떤 분께서 말씀하신 나름 '차트'에 관련된 것도 조금이나마 공부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벤트가 기억에 남는데 그 중에 하나는 빗썸의 제트캐쉬 상장이 유출된 거였어요. 정말 빠르게 가상화폐갤러리에 글이 올라와서 재미도 봤었거든요.

오늘은 스팀이 업비트 원화시장에 상장되고 스팀달러가 굉장히 세력에 의해서 펌핑되어 있네요. 헤헤... 만약에 스팀 달러를 파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그 동안에 그래도 조금이나마 공부하게 된 이유인지... 제가 쓰는 글에서 3개월 전과는 다른 빗썸, 비트렉스, 세력, 펌핑... 어떻게 보면 가상화폐에 관련된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네요.

최근에는 우지한의 비트코인캐시가 엄청났죠. 절대로 들어가지 않겠다고 다짐을 며칠 간했는데... 하도 올라서 들어갔다가 재미 좀 보고... 비트렉스의 렉과 엄청난 떡락의 결과로 소액의 절반을 날렸네요.

역시 단타 쪽은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 뒤로 약간 매매 방식을 스윙으로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트위터도 보고... 단타도 하고 하루 종일 정신없었거든요. ( 중독이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본다면 )

앞으로는 스윙을 통해서 그 남는 시간동안 제 원래 해야했던 일... 그리고 스팀잇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예전과 같이 열정적인 활동을 했으면 하네요. 저 스스로에게..

마무리는 항상 알트 갤러리에 글 남길 때 했던 말로 하겠습니다.

형님들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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