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시인

By @kosmoskom2/5/2018kr-newbie

제가 청춘때 산울림에서 "청춘" 절절히 와닫는 이노랫말 ㅠㅠ
지금 들으면 눈물이 줄줄 ..... 에고 내청춘은 어디갔나.
"내게 사랑은 너무써 " -청춘들 너무 맘이 아파요 시간아 멈추어라 ~~ !
시간이 멈춰 줘으면 하는 생각이드내요 이생각은 왜 드는걸까요?
시보다 더좋은 노랫말 ....평화롭고 요란하지 안으면서 차분하고 따끗한목소리
................... 지금 이시간 청춘이신분들 후회 없이 하루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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