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장이 정말 투기장이 된듯하다..
쌈짓돈으로 하다보니 그럴 수 밖에..
펀드를 생각해보자..
매달 100,000원씩 펀드르 붓는거 보다
당연히 매달 코인을 100,000원씩 사는게 이득이다.
지지난 주말처럼 모든 코인이 50% 이상 급락이 있을 지언정 그래도.. 이득이다.
돌이켜보면 코인은 분명 이득인데..
손해를 보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코인 시장이 단타 즉, 투기장이 되어 흘러가는 지금의 추세?
아니.. 내 마음의 추세 인듯하다.
나 또한 투기장으로 여겼던것이 패인 인듯 싶다.
혹자는 코인을 주식에 비교한다.
하지만..절대 코인은 주식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무슨 테마주도 아니고 이렇게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며,
변화의 폭이 이렇게 클 수 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