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 너무 커요... 줄이고 시ㅍ.. )까지 쓰다가 줄이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는 행복한 뉴비..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경제지 기자로 일하고 있는 28살 청년입니다~
닉네임을 만들 때 항상 '허허떡집'을 써왔는데
영어로는 'huhhuh-ricecakeshop'이 돼서 난감하더라고요 ㅜㅜㅋㅋ
닉네임을 더 생각해봐야겠어요
스티머분들 닉네임이 각자 의미도 있고 멋지고 간결한게 많아서
저도 곧 맘에 드는 닉네임을 만들어보려합니다 하하하
러시아 여행 갔을 때 사진이에요! 전 뚜벅뚜벅 걷는 것도 좋아하고 훌쩍 여행을 떠나는 것도 즐깁니다~ 죽기 전 꼭 이루고 싶은 꿈은 세계의 모든 지형(?)을 다 가보는 거예요. 산악, 바다 지형은 많이 가봤으니 이제 초원, 사막, 빙하, 화산까지 다 가보고, 마지막으로는 우주까지 가보는 게 꿈입니다!!
사실 셀카를 찍거나 보여주는 걸 되게 민망해하는 성격이라
큰 용기를 내서 스팀잇 자기소개를 쓰고 있어요 ...ㅋㅋㅋ
제 일상을 공유하는 거에 익숙하지가 않은데
앞으로는 사진도 많이 찍고 조금은 수다스럽게 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여행도 좋아하구요, 동물도, 책 읽고 운동하는 것도 좋아해요. 취미가 많아서 모두 즐기기에 시간이 부족합니다ㅜㅠ.. SNS에는 책 읽고 감상을 남기는 일을 많이 했었어요. 일기장처럼 혼자서 매일매일 기록해뒀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게 자산이 되더라구요. 책이나 시를 좋아하시는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스팀잇을 먼저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 이제 스팀잇을 찾아온 저와 같은 뉴비분들 모두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스팀잇 통해서 스팀도 많이 모으고 하는 것도 물론 좋지만, 그것보다 서로 알아가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인연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더욱 기대 됩니다.

뿅X2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