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아들 신병 수료식을 하고 면회하고나서 돌아가는데 차로 가로수를 들이 받아 아빠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이 사망했다네요..
저 군인은 어떻게 남은 나날을 보낼까요.. 만약에 저라면 진짜 삶의 희망이 사라질 것 같아요
여자친구도 죽고 살아남은 아버지도 중태상황이시고..
그런데 군에서는 고작 위로휴가 10박 11일만 내보내주다니..
앞으로 살길도 막막할텐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사:http://www.sp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