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잇 여러분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퇴근 후 스트레스도 풀겸 맛난 저녁식사를 하고나면
생각나는 후식 하나씩 있지않나요??
저는 후식으로 주로 커피가 생각난답니다 :-)
커피를 좋아하기도 해서 식사 후에는 항상 커피를 넣어줘야 움직이거든요 ㅋㅋㅋ
다들 커피는 좋아해도 에스프레소를 즐겨 드시지는 않죠??
저도 사실 에스프레소 싫어했답니다...
처음 커피를 접한게 초등학교 5학년 때즘인 것 같아요.
가족끼리 카페를 갔는데,
어릴 적 @kokyu : "엄마 나는 에스프레소, 이름에 소울이 있네. 근데 에스프레소가 모야??"
어머니 : "응 그냥 한 번 마셔봐^^"
그러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저는 친구랑 2:1로 카페사장님께 배웠답니다.)
카페 사장님네 에스프레소 한잔에 반해버렸고...
그 뒤로 저는 에스프레소 원츄!! 하는 커피괴물이 되었답니다 ㅋㅋㅋㅋ
저도 점심에는 주로 식사 후 동료들과 다같이 핸드드립을 즐기지만,
개인적으로 핸드드립은 커피치고는 가벼운 느낌이 강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생각나는게 지인한 에스프레소...
아니 아메리카노라도!! 를 속으로 외치거든요.
마음 같아서는 집에 커피머신을 사고 싶지만,

아 왜 근데 머신이 다 수동이냐고요?? 저는 자동보다 수동으로,
사람 손을 타는게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ㅋㅋㅋ
그러던 찰나!! 카플라노라는 회사에서 나온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
이름하여 컴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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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머신에서는 보일러실이죠. 뜨거운 물을 넣는 실린더를 꽈악 결합시키세요.
- 뜨거운 물을 표시선만큼 넣고 검정색 마게로 막아주세요!
- 10초정도 뜸을 들여준 후 추출시작!

커피 추출의 3박자는
커피원두의 표면적, 물의 온도, 압력 이예요.
원두의 표면적이 클수록(입자가 작을수록),
물의 온도가 높을수록
그리고 추출 압력이 높을수록
진한 커피가 추출된답니다:-)
그럼 이제 추출해볼까요??

1. 저처럼 에스프레소!
2. 바닐라아이스크림과 함께 아포가또!
3. 얼음과 함께라면 샤케라또!
4. 뜨거운 물을 넣으면 아메리카노!
5. 얼음과 찬물을 넣으면 아.아!
6. 우유를 데워서 넣으면 카페라떼!
7. 찬 우유와 얼음을 넣으면 아이스라떼!
생각보다 다양하죠??
저는 에스프레소 하나만으로
7만원의 가격이 아깝지 않았답니다:-)
이상으로 카페인의 노예의 에스프레소 찬양기였습니다 ㅋㅋㅋ
핸드그라인더 분쇄도의 정도는
댓글로 물어봐주세용!
구매는 카플라노코리아를 참고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