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는 더위로 다스린다! 칼국수 한그릇
Post by kkb031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스티미언 여러분! 이러다가 정말 조만간 대구가 아프리카처럼 뜨거워지는날도 머지않아 다가올 수도 있겠는데요..?ㅎㅎ
친구와 함께 이열치열! 칼국수!
오늘 점심은 동네 친구와 함께 칼국수를 먹었어요! 원래 면요리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기도하거니와, 칼국수와 수제비는 못먹은지 조금 오래된것 같아서 흔쾌히 친구의 권유에 따라나섰답니다!




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릴 맛집은 바로 산본역쪽에 위치한 은혜칼국수입니다. 동네사람들한테는 이미 맛도좋고 인심도 많다고 소문이나서 많은분들이 찾곤 하시는데요! 제가 갔을때는 날이 더워서 그런지 손님이 조금 적어더라구요! 덕분에 선풍기 앞자리에 앉을 수 있었답니다 ^^

- 바지락 수제비 - 6500원
- 김치 칼국수 - 6500원
- 만두 6개 - 7000원
- 합계 - 20000원

2만원에 이정도 비쥬얼이면 괜찮지 않나요~?! 조금 가격대가 비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하.지.만 우리 이모님께서 한번 주문이 들어가면 추가로 사리를 더먹고싶다고 말씀드리면 계속해서 사리추가를 해주신답니다^^

친구가 먹은 김치 칼국수에요! 색깔이 뻘건게 매콤한걸 좋아하시는분들에겐 최고의 음식이 아니겠어요? 살짝 단점이있다면 너무 덥다는거..ㅎㅎ

마지막으로 탱탱한 만두사진으로 이번포스팅을 마무리 지어보려고합니다! 날씨가많이 더워요~ 그렇다고 에어컨앞에만 계속 있지마시구 옛말에 이열치열이란 말이있잖아요?! 더위는 더위로 물리쳐라! ㅋㅋ 전포스팅에 완전 상반되는 글을 써서 조금 앞뒤가 않맞긴 하지만 그래도 뭐 어쩌겠어요? 선조님들의 말씀은 새겨들읍시다! ㅎㅎ


맛집정보
은혜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https://kr.tasteem.io/event/48)에 참가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