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제 막 31살이된 한 남자입니다.
31살의 동갑내기 아내와 살아가는 남편입니다.
3살 배기 아들램과 살아가는 아빠이자 가장입니다.
본업은 마음이 힘든 사람들을 상담하는 일을 합니다.
부업이자 삶의 목표로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 를 꿈꾸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각종 sns를 하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아들램의 사진을 찍고 그걸 그리는 일에 취미를 붙였습니다. 앞으로도 첨부된 그림처럼 아들램을 그려 포스팅해볼 생각입니다. 사진, 그림, 글 쓰는 것이 전공은 아니지만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지켜봐주시고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