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짜리 울엄마~~ 사랑해요

By @kim25833332/20/2018kr

울엄마는 이제 75세 밖에 안되셨는데...
치매 때문에 고생을 하신다.

올 설명절에 엄마를 뵈러 갔다.

이젠 아주 어린아이가 되어 계셔서 맘이 좀....

그래도 난 ....
울엄마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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