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의 2017년 한해 그리고 다가오는 2018년 전자화폐 시장... (뻘글)

By @kim06612/27/2017kr

전자화폐의 2017년 한해 그리고 다가오는 2018년 전자화폐 시장...

과거 전자화폐 랠리가 시작되기전 여러분들과 전자화폐의 적정 시장 가격에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던것 같습니다.

당시, (당시라도 하기 좀 그렇네요... 몇개월 전이었으니 말이죠...) 전자화폐 시장은 대략 160 billion 달러이었습니다. 미국 포츈지에서 선정한 500대 기업의 단 “하나” 의 기업가치만도 못한 수치였었지요. (참고로 애플의 기업가치는 대략 873 Billion 달러입니다..)

현재 전자화폐 시장은 630 billion 으로 추정됩니다. (마켓 사이즈가 풍선마냥 불었다 줄었다 하는바람에, 최근 몇’일’ 동안의 시장의 평균 값을 매긴 수치입니다.) 엄청난 수치, 속도로 시장이 성장(?) 한것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누가 오르고 누가 내리고 할것없이,
거의 대부분의 코인들이 화끈한 랠리를 즐기고 있는중입니다.

과거(?) 몇달전 500대 기업들과 비교도 안되던 전자화폐 시장의 사이즈는, 불과 3~4개월만에, 거의 대부분의 포츈 500 기업가치를 넘어서고 있으며, 이는 현재 애플, 알파벳, 마소 다음으로 큰 시장가격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아마존의 531 billion, 페이스북의 523 billion 보다도 많은 수치입니다. 정말로 더이상 전자화폐 시장이 더이상 무시할수없는 수치입니다.

신기한점은, 시장파이의 성장과 , 일반 시민들의 전자화폐 시장 이해도 두가지가 동시에 안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그런가요? 이미 미국 금융권은 비트코인을 Commodity 로 인정하고 있는 분위기이며 대한민국 역시, 초반 강력한 규제 철퇴 분위기에서 살짝 물러나, 관망/대응책 강구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일찍이 전자화폐 시장에 참여한 저로써는 이러한 많은 변화가 낯설기도 하지만, 반면 2018년이 걱정?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아직도 대부분의 언론들은 전자화폐 시장을 일종의 투기의 장으로 생각하고있으며, 실제로 많은 월가 은행원들은, 전자화폐시장을 저평가 내지 의견이 양분화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부분의 시장 전문가들이 최근 일이난 전자화폐 랠리는 상당히 “정상적”인 시장의 모습이 절대로 아니며, 저또한 이러한 부분을 어느정도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자화폐에 오래동안 몸담고 계신 많은 투자자 여러분들은 랠리에 목숨걸고 차트만 볼것이 아니라, 한발짝 물러나서 현재의 본인 포트폴리오를 한번더 점검하고, 2018년의 계획을 새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8년은 전자화폐에 어떤 한해가 될수있을까요 ??

전 개인적으로 아마도 전자화폐의 큰 격변의 시기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존에 시장 양상과는 상당히 다르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내심 기대도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대부분의 코인들이 겪고있는 엄청난 가격 성장은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유지될까요??? 전 아마도 당장은 아니겠지만, 조만간 펀드맨털이 약한 코인들 그리고 탄탄한 개발진과 로드맵을 가지고있는 혹은 발전을 이루고 있는 코인들로 확실히 갈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전세계 정부들의 규제, 그리고, 빠른 전자화폐 지식의 공유화는 전자화폐 시장을 공고히 만들어주는 매개체 역활을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참또한 마지막으로...
2018년은 또다른 ICO 랠리의 한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최근 이뤄지는 ICO는 역대 최고이며, 상당히 많은 스캠성 코인이 ICO 준비, 진행 혹은 계획하고있습니다. 상승장의 기쁨뒤에 우리모두 주의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2017년은 이미 많은 부분 전자화폐 시장이 성장할수있는 중요한 촉매재의 역활을한 한해라고 평가하겠습니다. 2018년은 그로 인해 우리에게 더욱 중요한 한해가 될것입니다. 가치가 있고 없는 코인의 양분화, 그리고 정말로 가치있는 플랫폼, 코인의 성장이 이뤄지는 한해가 오지않을까 조심히 예측해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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