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_
By
@khm489
•
9/2/2018
•
kr-photography
퇴근하는 현재 시간,
어제 집을 나선 1 AM.
밤도 척척 새던 때와는 달리
한껏 무거워진 몸을 실감하며,
노오력 없이 살아감에 부끄럽다.
sony a7r
3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