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펀치라인 #3] 아재

By @keepgoing3/15/2018kr
점심시간, 회사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반찬 그릇이 비었다. "이모님. 여기 반찬 좀 더주세요" "아유, 어쩌지~ 반찬이 다 **떨어졌는데**..." "**그럼 주워주세요**." KakaoTalk_20180315_151731091.jpg
**아재美 넘치는 난 사실 아줌마** 아재개그로 행복하지만... 가끔은 좀 외롭습니다ㅋㅋ

오늘 펀치라인은 아재 냄새가 풀풀 나네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오늘은 이미지 편집 어플 "쓰샷"을 사용해봤습니다.
글꼴도 다양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배경도 많아서 좋네요.
스마트폰으로 이미지와 글을 간단하게 편집할 때 유용할 것 같아요.


* 랩알못이 쓰는 '오늘의 펀치라인' (feat. 직딩래퍼를 꿈꾸며)
전문성? 없습니다.
트렌드? 오히려 역행할 수도 있겠습니다.
퀄리티? 보장 못합니다.
다만, 진정성은 담고 싶습니다.
뭐. 열심히 쓰다 보면 나아지겠지요.
제시어 제안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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