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펀치라인 #2] 남편과 아내

By @keepgoing3/13/2018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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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늘 당신의 **'안에'** 있는 당신의 **'아내'**가 되고 싶습니다. **‘남편’**님은 그저 **‘내편’**이 되어주세요.

화이트데이 맞이 오글거림 소환.

오늘은 출근길에 스마트폰 포토샵으로 간단히 이미지를 편집해봤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활용해서 이미지 편집할 수 있는 노하우 공유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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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알못이 쓰는 '오늘의 펀치라인' (feat. 직딩래퍼를 꿈꾸며)
전문성? 없습니다.
트렌드? 오히려 역행할 수도 있겠습니다.
퀄리티? 보장 못합니다.
다만, 진정성은 담고 싶습니다.
뭐. 열심히 쓰다 보면 나아지겠지요.
제시어 제안 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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