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신생아 keedboss입니다.

By @keedboss1/5/2018steemit

친구들의 소개로 스팀잇을 알 게 되었다.

첨엔 이게 웬 약장수인가 라는 생각을 하던 것도 잠시, 삼인성호라는 말이 있듯이 친구들 세명이 연달아 스팀잇에 열광하는 모습을 본 나는 본격적으로 스팀잇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하여 이제부터 게시할 글의 주제는 우선 운동후기, 여행후기, 독후감이다.
세 가지 분야는 keedboss가 선호하는 daily life이다. 운동은 군대에서부터 한 것부터 치면 3~4년 정도 하였고, 여행은 많이 가본 적은 없지만 앞으로 틈틈히 국내여행을 갈 계획이다. 그리고 독서는 원래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세 가지 분야에 대한 포스팅을 시작해보겠다.

keedboss의 포스팅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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