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아들같은 부풀이와 국내여행

By @katanim7/6/2018kr

안녕하세요.
@katanim 입니다.

최근에 지방으로 출장을 가는 일이 잦아져서 주말이 껴있는 경우에는
여자친구와 같이 내려가서 여행까지 즐기고 있어요.

그리고 항상 제가 차에 놓고 다니는 선물 받은 인형 부풀이랑도 함께 하고 있어요.


휴게소에 도착했으나 노을이 너무 예쁘네요.
이런 여유를 이상하게 서울 있을때는 느끼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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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 휴게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날씨는 조금 흐렸지만 바다 보니 역시 기분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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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서울 근교에 있는 안성팜랜드라는 곳이에요.
경기도 안성에 있고 생각보다 볼것도 많고 동물도 있는 곳인데 트랙터를 타고 큰 농경지를
돌아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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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적으로는 쉽지 않지만 여자친구와 함께 여행가는 것과
추억할 사진을 많이 찍고 다니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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