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우퍼) 캐나다 Tlell 우버여행기

By @kangwe05185/12/2018kr

안녕하세요 @kangwe0518 입니다. 오늘은 제가 휴학내고 캐나다 어학연수 갔을때에 2주정도WWOOF(우프)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기억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WWOOF 라는 말이 낯선분들이 계실텐데 우프(WWOOF)는  농장에서 스스로 일하는 사람들이란 뜻으로, 숙식을 제공받고 대신 농장 일을 거들어 주는 사람을 말하고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 해외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여행방법의 하나로, 외국인 가정에서 가족처럼 함께 생활하며 외국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빨간색 스팟이 찍힌곳이 Tlell트렐 입니다.)

캐나다에 살고있는 제 친구의 권유로 같이 신청하여 우퍼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간곳은 Tlell (트렐)이라는 완전 시골골짜기에 자연그대로와 살며 심지어 밤에 길가에 불을 밝혀주는 가로등조차도 없는 자연그대로의 시골 입니다.  캐나다 벤쿠버공항에서 작은 비행기를타고 1시간넘게 비행뒤 내려서 버스타고 배도타고 하여 저희가 신청한 집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비행기를 타고 왔구요!

저희가 신청한 집입니다! 

여기 주인 할머니꼐서 2주동안 숙식을 책임져 주시고 저희에게 일을 주실겁니다.

저희는 여기서 2주동안 아침9시부터 오후4시까지만 일을하고 나머지는 자유시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저는 자전거타고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니며 여행했습니다.  페스티벌행사청소, 화단잡초제거, 감자캐기, 블루베리따기,  염소먹이주기, 청소, 짐옮기기 등 기간이 짧아서 잡일 위주로 하였습니다. 

1년에 한번씩 열린다는 뮤직페스티벌인데 저희는 페스티벌 끝난뒤 뒷정리하는 일을 도왔습니다. 

저희가 캔 감자구요 직접 요리해먹었습니다. ^^


여긴 집에 붙어있는 밭이구요 

주인할머니께서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 주셨는데 진짜 맛있었습니다..ㅜㅜ맛을 잊을 수 없습니다.  직접 수확한 재료들로 만들어 주셔서 진짜 맛있었습니다. 

맛있어 보이죠?:) 

2주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진짜 값진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Tlell(트렐)섬은 자연 그자체로 남아있었으며 대자연과 함께 사시는 마을분들은 진짜 친절하셨고 자기삶의 만족하며 행복하게 사시는 분들만 계셨습니다.  

저희가 머무는동안 여러나라 우퍼분들도 만날수 있었고 그분들도 저희와 같은 뜻으로 왔기에 진짜 친절하시고 같이 땀흘리며 일하며 몸으로서 다른나라 문화들을 교류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첫글을 무엇을 쓸까 고민하다가 제가 가졌던 값진 추억들을 소개하고자 이글을 썼습니다. 

이런여행에 관심이 있으셨거나 계획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고 저처럼 이런 경험들을 다른분들도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