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락장이 지속되면서 Steem의 가치도 폭락을 계속하고 있어.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포스팅을 하고, 어느정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었는데 말이지. (무려 3,000원에 가까운 금액으로 매수했음에도)
그때를 생각해보면 Steem을 매수하기에 참 좋은 시기인 것은 맞는 것 같아. 그런데 문제는 최근에 ned의 파워다운이 계속 걸리네. (물론 나도 파워다운 중이지만, 파워다운 전에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포스팅을 했거든)
일반 유저도 이렇게 글을 남기는데, 영향력이 가장 큰 CEO ned는 왜 말없이 그런 행동을 한 것일까?
계속되는 폭락에 조금이라도 돈을 건져보고자 한 것인지,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다던지 이유가 있을 것인데...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무언가 이벤트가 있다고 하더라도 주주들(코인보유자)에게 불확실성을 선물하는 경영자는 결코 바람직하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Steem 사야할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 장에도 여유로울 수 있는 저점 매수자가 가장 부러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