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잇 덜렁 가입만 시키고...
코인원 거래법 잠깐 알려준 3개월이 지난 칭구한테서 어제 전화가 왔습니다.
조금은 미안한 맘으로..전화를 받았는데 그동안 코인원에서 이것저것 사고 팔아 제법 재미를 봤다고..
부동산과 주식투자를 아는 칭구라 현금유동성이좋아 2~3개월만에 잘 굴려 부동산 잔금치렀다고 ㅎㅎ
알려줘서 고맙고 감사하단 말과 맛집으로 안내를 합니다






정갈한 음식과 갈끔한 인테리어
마치 한옥에 앉아있는 도심속 같았습니다
이것저것 다양하지만 얘기를 하느라...사진은 쫌 부실합니다 ㅠㅠ
식후엔 당연이 스팀잇에 대한 질문공세 입니다
이것저것 얘기하는중 스팀잇 로그인하는데 오너키로 그것도 컴에 자동로그인을 합니다
너무 미안 했습니다
제대로 안 알려주려거든 아예 소개를 안하는게 더나을지도 모른단 생각을 했습니다
보안이 생명이고 돈을 벌어도 한순간 잃어버릴수 있는데 ...
그레도 다행..
별 탈없었고 이것저것 기능을 알려주고..
담주엔 10,000스팀사서 스파로 해놓고 다시만나기로 했습니다 ^^
마켓 활용법도 주사위도 알려주며 재미좀 알려주려구요
스팀을 알게해줘서..^^ 다음에도 감사하단 말을 들을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