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가 신도시로 변하면서 기존건물을 알아볼수가 없습니다
지나다 눈에 띄는 커피숍을 발견합니다

도자기공방카페


여느커피숍이랑은 다른 분위기입니다

우린 커피와 노트북으로 시작합니다 ㅎㅎ


옆 테이블에선 꼬마손님이 열심히 도자기에 그림을 그림을그립니다


주변 인테리어와 전시품들이 너무 고급집니다

명함도 수채화물감을 칠해놓은 자연스런 색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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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테이블에선 꼬마손님이 열심히 도자기에 그림을 그림을그립니다


주변 인테리어와 전시품들이 너무 고급집니다

명함도 수채화물감을 칠해놓은 자연스런 색감입니다